{ 어느 막피의 비밀 } - 7화 (0)
- 두 한 이도관 03
- 12시간전
- 38
※ 주말에 한가해서 재미로 적어본 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사실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으나, 등장인물과 명칭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재미로 읽어주세요.
저자 : CHAT 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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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팔고 싶어.. 같이 놀아 줄 전사도 여기 없고 나는 흑도사한테 자꾸 당하기만하고 혼자서 놀아야 해... 재미도 없고.. 내가 가는곳 마다 나를 따라 오니까 힘들어... 캐릭을 팔고 더 강한걸 사든 아니면 게임을 접든 이 상황을 빨리 탈출하고 싶다...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아.."
미르4 나라의 모든 사람이 그의 매물을 보았다. 캐릭터의 투력은 64만이었지만, 4티어 무기는 세 개밖에 없었다. 용재련을 받은 장비도 단 하나뿐이었다. 그러나 1 재련이 전부였다. 15강까지 강화된 장비도 딱 하나뿐이었다.
이 도사의 치명회피와 회피는 강했지만, 치명과 명중을 키운 상대를 만나면 쉽게 무너졌다.
요즘 사람들은 스킬 피해 증가를 수련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도사 역시 스킬 피해 감소를 수련해야 했지만, 돈이 너무 많이 들었다.
사실 도사에게 앞으로 성장 할 부분들은 전승장비 처럼 돈을 쓰면 바뀌는 직관적인 것들이 아닌, 용재련과 장비 강화처럼 돈과 운이 드는 것들이었다....
그래서 도사는 캐릭터를 빨리 팔고 싶었다. 하지만 스탯을 공개할 수는 없었다.
스탯을 공개하는 순간 사람들이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세팅이 요즘에 먹히지 않는 세팅이라는 사실을...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