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막피의 비밀 } - 5화 (0)
- 두 한 이도관 03
- 1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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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 한가해서 재미로 적어본 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사실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으나, 등장인물과 명칭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재미로 읽어주세요.
저자 : CHAT 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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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관3 마을에는 내가 가면 다 죽일 수 있을거야. 지금 도관 3 Freesia문파에 사람이 별로 없을거니까. 그래! 도관 3 마을에서 막피를 하자!”
그렇게 도사는 도관3으로 이전했다. 도관3의 어느 날, Freesia 문파의 잔여 인원들은 보탐을 하고 있었다.
도사 또한 몰래 3계 석각묘에서 상자를 먹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두한이 나타났다. 도사는 두한을 보며 생각했다.
"저 자.식이 왜 여기있지? 나 따라왔나..? 그나저나 문파를 옮겨서 62만이 됐네. 그래도 석궁 세팅이라 몸이 약하니까 나한테 죽을 거야."
도사는 두한을 공격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잘 죽지 않았다. 도사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공격했다. 두한은 무쿨 무사가 아니었고, 결국 스킬 쿨타임에 걸려 더 이상 딜을 넣지 못하고 죽임을 당했다.
도사는 크게 으쓱했다. 동투력의 제대로 된 상대한테는 버티기 어렵지만, 자신보다 2만 낮고 방어가 약한 무사를 죽였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했다. 도사는 보람에 차서 외쳤다.
"두한아 이게 너와 나의 차이다! 내가 너보다 투력이 2만이나 높단 말이다!! 촤하하하하!!"
도사는 전보다 더 크게 고영욱 처럼 웃었다.
몇 분 뒤, 1첩 해룡의 심층부에서 Freesia 문파 인원들이 상자를 열고 있었다. 도사는 그들을 발견했다.
“이 무리에서는 제일 고투가 59만 술사와 57만 술사네? 나머지는 더 약하니까 금방 죽이고 상자를 먹으면 되겠다. 또 죽여야지~ 신난다~!”
도사가 달려들었다. 그러나 그 순간 두한이 다시 나타났다. 두한과 59만, 57만 술사는 도사를 함께 공격했다. 도사는 싸웠지만 결국 죽었고, 상자를 빼앗지 못했다. 도사가 자신보다 2만, 5만, 7만이 낮은 사람들과 싸움에서 버티지 못하고 죽임을 당했다.
도사는 이를 갈며 다짐했다.
“다음 보탐과 연옥 때는 진짜 제대로 해서 전부 죽여버린다. 보란듯이 막피하고 다녀줄게 기대해”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