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라라야 (10)
- 두 한 이도관 03
- 17시간전
- 149


청1에서 니가 이따구로 먼저 시비걸어서 시작된 싸움이잖아.
이제 그만하고 싶다고?
니가 쎈척하면서 그만하자고 하니까 더 불쌍하네.
막피문파도 아니고 혼자서 막피한다고 설쳐댔으면서 이제 말빨로 안 되고 캐릭 쓰래기인거 들통나니까 후달리나?
내가 게임하면서 이렇게까지 싸운적이 없는 사람인데 참 색다른 경험이네 ㅋㅋ
맘 같아선 앞으로도 니꺼든 내꺼든 캐릭 팔릴때까지 계속 물어뜯고 싸워야 직성이 풀릴거 같은데 우리 문파원 형이 이제 그만 하라고하니까 나도 참아주는거야.
어제 보탐때 나한테 두번 죽고 전창에 안 나타났지? 그때 처럼 아.구창 싸.물고 사냥이나 돌려라.
게임 컨텐츠 건전하게 잘 즐기고 있는 사람들한테 전창으로 저격해서 시비 털지말고.
먼저 안 건드리면 나도 안건드려.
다시 한번 전창에 내 이름 멘션하고 ㅈ.ㄹ하는 순간 이 싸움 다시 시작하는거다ㅋㅋ
그때는 진짜 미.친개처럼 니죽고 내죽자 할꺼니까 전창에 내 언급할꺼면 또 이렇게 싸울 각오하고 해 ㅋ
그거 아니면 댓글로 대들고 싶은 지금 그 마음도 꾹 참아. 그리고 조용히 플레이하고 캐릭 팔고 엑시트해.
덕분에 팔자에도 없는 아.가리 파이터도 돼보고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