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막피의 비밀 } - 3화 (0)
- 두 한 이도관 03
- 1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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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 한가해서 재미로 적어본 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사실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으나, 등장인물과 명칭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재미로 읽어주세요.
저자 : CHAT 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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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한이를 잡을 수 있겠지? 하하하!"
그 사이 도관3 마을에 남아 있던 Freesia 문파의 잔여 인원들도 청뇽1 마을로 넘어왔다. 그 무리에는 3만에서 4만 높은 상대와도 싸워서 이길 수 있는 투력 57만 혈천사라는 전사도 있었다.
스펙을 올린 도사는 63만에서 64만이 되었다. 전투력이 1만이 올라서 그의 어깨는 하늘을 찌를 기세였다.
도사는 기대에 찬 마음으로 두한이와, 그리고 57만 전사와 싸웠다. 보탐이나 연옥에서 61만 두한을 만나면 이제는 이길 수 있었다. 64만 도사는 61만 석궁 스탯 무사를 죽이고 크게 기뻐했다.
"역시 61만은 껌이야! 하하하하! 나는 64만이라고! 촤하하~"
그는 고영욱처럼 웃었다.
촤하하 촤하하...
하지만 57만 전사는 죽이지 못했다. 전사는 기본적으로 몸이 단단하지만 다른 전사들에 비해서 방어력도 높고 움직임이 좋았기 때문이다. 도사는 자신보다 7만이나 낮은 사람을 죽이지 못 하면서도 애써 이유를 찾았다.
“직업이 전사라서 그런 거야. 내가 조금만 더 공격력이 쎘으면 저런애들은 쉽게 잡는다구!”
자신이 이기면 실력이고, 자신이 지면 직업 때문이었다.
막피 전사 역시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57만 전사는 자신이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전사는 스펙을 올리기 위해 목걸이 강화를 시도했다. 강화를 하는 도중 갑자기 들려오는 큰 굉음.
“콰앙!”
귀가 찢어질듯한 큰 소리였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