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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4의 GM을 소개합니다 - 서량편 (8)


세상이 기다렸던 K-FANTASY, 미르4


안녕하세요. GM서량 입니다.


밤낮으로 비천성을 지키고 있는 GM서량 공식적인 자리를 통해 용사님들께 첫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CBT 기간 동안 수많은 용사님께서 제 앞을 지나갈 때마다 주신 관심과 격려가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비천성을 지키는 것이 저의 임무이기에, 제 앞을 지나는 용사님들께 의뢰를 부탁드리기도 하였는데 저를 기억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여러 용사님이 오가는 비천성의 치안을 담당하는 GM서량입니다! 앞으로 펼쳐질 미르 대륙 모험에 있어 한 조각 기쁨을 선사해드리고자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가만히 서 있는 모습과 변하지 않는 외모와 표정으로 인해 무뚝뚝한 사람으로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본업인 거리의 무법자들을 상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행하는 일임을 너그러이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저 역시 빨리 용사님들을 만나 함께 모험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경비병의 신분이기에 그럴 수 없음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하루 빨리 미르 대륙 안에서 용사님들을 정식으로 만나 뵐 날을 기대하며, 즐겁고 안전한 미르 대륙 모험을 위해 저 GM서량은 오늘도 굳건히 비천성 거리를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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